다음세대와 함께 예배를 (전주목원교회)
2026. 8. 8

선교지로 출발하기전, 아주 잠깐이었지만 섬길 수 있었던 전주목원교회 청소년팀입니다. 대부분 어린시절부터 봐온 친구들이, 선교지에 다녀온 사이 어른이 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꿈꾸기를, 이 친구들 중 파나마 선교지에서 1년 또는 2년 정도 함께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하며 예배하고 선교의 꿈을 꾸며, 글로벌 비전을 발견해 나가는 친구들이 세워지길 꿈꾸고 있습니다.




전주목원교회의 미래 유아유치팀 친구들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선으로 악을 이기자!"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어른에게 전하는 메시지보다 더 긴장하게 되네요. 마지막 인사이기에 귀한 선물과 기도를 받았습니다. 다시 만날테지만 헤어짐은 항상 아쉬움과 눈물이 나게 합니다 이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다음세대가 되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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