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2.
꾸나 청년들이 한국어 대본을 외워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한국어가 서툴지만 노력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이 친구들이 꾸나 원주민 부족의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