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2026. 8. 11.
군산 비응도에 다녀왔습니다. 선교지로 돌아가기 까지 8일을 앞두고 귀한 자리에 초대받았습니다. 파나마 목장의 문상곤 목자님, 양은숙 목녀님은 늘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며, 함께 동역해나가는 정말 든든한 존재이십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만나기 까지, 3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야하기에 행복함뒤로 아쉬움이 뒤따라옵니다. 그럼에도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귀한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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