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후 다시 만나요
2026. 8. 19.
비행기 탑승 1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주에서 출발 전 권대호 목사님께 기도를 받는 가운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 출발했습니다. 한국에 머무는 2달 동안 동역자들을 통해 큰 사랑과 위로, 하나님이 늘 함께하심을 깊이 체감하고 돌아갑니다 3년 후를 기약하며, 이제는 선교지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이곳을 통해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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