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2.
김태균선교사님께서 생일파티를 통해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게 4영리 샌드아트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선교사로써 큰 도전과 감동을 받는 자리였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가장 가치있는 사명, 생명을 살리라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